2026 주택연금 신청하면 집 소유권 넘어갈까? 저당권방식·신탁방식 차이
주택연금 결론부터 말하면, 주택연금을 신청한다고 해서 무조건 집 소유권이 넘어가는 것은 아니다. 주택연금은 담보제공 방식에 따라 소유권 처리가 다르다. 저당권방식 은 가입자 명의로 소유권을 유지하고 한국주택금융공사가 근저당권을 설정한다. 반면 신탁방식 은 주택을 공사에 신탁등기해 명의상 소유권이 공사로 이전된다. 다만 신탁방식도 가입자는 계속 거주하고 주택을 사용·수익할 권리를 가진다. 핵심 요약 구분 저당권방식 신탁방식 소유권 명의 가입자 …